어째 이글루스는 소홀해진다는 느낌이지만

사실 이글루스 뿐 아니라 텍스트큐브에서도 거의 글을 작성하지 않아서 한 달에 한 번 꼴이라는 걸 생각해보면 그다지 관리 안 하는 거라고 할 수도 없는데, 대략 일 도와주러 온 데가 농사일을 기본으로 잡다한 이러 저러한 일들을 다 하는데다가 인터넷도 연결할 수 없는 -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 여건이기 때문에 그나마 한 달에 한번이라도 만족해야 할까 싶다.

쨌든 이글루스는 제목을 "배설"정도로 바꿔서 이러 저러한 것들을 마음대로 내키는 때만 적을까 싶은 생각.

by cansmile | 2009/07/24 14:03 | 생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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