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24일
어째 이글루스는 소홀해진다는 느낌이지만
사실 이글루스 뿐 아니라 텍스트큐브에서도 거의 글을 작성하지 않아서 한 달에 한 번 꼴이라는 걸 생각해보면 그다지 관리 안 하는 거라고 할 수도 없는데, 대략 일 도와주러 온 데가 농사일을 기본으로 잡다한 이러 저러한 일들을 다 하는데다가 인터넷도 연결할 수 없는 -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 여건이기 때문에 그나마 한 달에 한번이라도 만족해야 할까 싶다.
쨌든 이글루스는 제목을 "배설"정도로 바꿔서 이러 저러한 것들을 마음대로 내키는 때만 적을까 싶은 생각.
쨌든 이글루스는 제목을 "배설"정도로 바꿔서 이러 저러한 것들을 마음대로 내키는 때만 적을까 싶은 생각.
# by | 2009/07/24 14:03 | 생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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