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9월 14일
똑같이 보는 사람은 없는데
웬지 이글루스는 쓰기가 편하다. 티스토리에서도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 조금 편하지 않은 말투로 글을 작성하고 있기 때문인지도 모르지만 그것보다 아는 사람 몇이 알고 있다는 사실 때문일 것이라는 데까지 생각이 미쳤다.
여전히 하루 방문자는 100 언저리에서 왔다갔다하는데, 그건 아마도 검색 유입일 것이라 생각된다.
글을 쓰는 연습을 게을리하지 않아야 감을 잃지 않을텐데, 요즘 너무 게을러져서 페이스북에서도 글을 잘 작성하지 않는다.
영어 공부하며 에세이를 작성하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아... 뭐랄까 조금 창피하다는 생각이 먼저 들어 망설이고 있다. 영어로 블로깅하는 것은 역시 blogger.com에서 해야하는 게 좋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사실 텍스트큐브에서 티스토리로 옮길까 블로거로 옮길까 워드프레스도 옮길까 고민하다가 결국 세 군데에 다 복사해 놓고는 결국 티스토리에 도메인을 연결해서 사용 중이다.
워프는 도메인 연결에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망설였고, 블로거는 웬지 정이 가질 않는다.
여튼 잡설은 여기까지
여전히 하루 방문자는 100 언저리에서 왔다갔다하는데, 그건 아마도 검색 유입일 것이라 생각된다.
글을 쓰는 연습을 게을리하지 않아야 감을 잃지 않을텐데, 요즘 너무 게을러져서 페이스북에서도 글을 잘 작성하지 않는다.
영어 공부하며 에세이를 작성하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아... 뭐랄까 조금 창피하다는 생각이 먼저 들어 망설이고 있다. 영어로 블로깅하는 것은 역시 blogger.com에서 해야하는 게 좋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사실 텍스트큐브에서 티스토리로 옮길까 블로거로 옮길까 워드프레스도 옮길까 고민하다가 결국 세 군데에 다 복사해 놓고는 결국 티스토리에 도메인을 연결해서 사용 중이다.
워프는 도메인 연결에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망설였고, 블로거는 웬지 정이 가질 않는다.
여튼 잡설은 여기까지
# by | 2012/09/14 01:49 | 생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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